[4월 축제] 에버랜드 역대급 밤공연 온다! 불꽃쇼·드론·서커스 총정리

 

[4월 축제] 에버랜드 역대급 밤공연 온다! 불꽃쇼·드론·서커스 총정리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에버랜드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야간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입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두 가지 월드클래스 공연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1. 밤하늘의 압도적 피날레: '빛의 수호자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야간 멀티미디어쇼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연출한 양정웅 감독이 참여하여 예술성과 기술력을 모두 잡았습니다.

  • 공연 장소: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 공연 시간: 매일 밤 (약 20분간 진행)

  • 관람 포인트:

    • 첨단 기술의 집약: 수천 발의 불꽃은 기본, 대형 오브제 드론의 군집 비행과 레이저 맵핑이 결합되었습니다.

    • 귀가 즐거운 사운드: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10CM 권정열이 참여한 테마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텔링: 에버랜드 자체 캐릭터 '레니앤프렌즈'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몰입감을 더합니다.


2. 눈앞에서 펼쳐지는 경이로움: '윙즈 오브 메모리'

'태양의 서커스' 출신 연출진과 캐나다의 유명 서커스 제작사가 1년 6개월간 공들여 준비한 고품격 서커스 공연입니다.

  • 공연 장소: 에버랜드 그랜드스테이지 (실내)

  • 공연 시간: 약 40분간 진행

  • 관람 포인트:

    • 고난도 퍼포먼스: 전 세계에서 모인 아티스트 20여 명이 선보이는 아크로바틱,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화려한 곡예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최신 무대 장치: 공중 퍼펫(인형)과 이동형 무대, 3D 프로젝션 맵핑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쾌적한 관람: 실내 공연장이 리뉴얼되어 더욱 몰입감 있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3. 방문 전 필수 이용 팁 (꿀팁)

  1. 관람 비용: 에버랜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 예약 필수: 실내 공연인 '윙즈 오브 메모리'는 에버랜드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방문 당일 앱에서 미리 잔여석을 확인하세요.

  3. 포토존: 공연 시작 전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야간 조명으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미리 자리를 잡고 야경 사진을 남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들은 단순한 테마파크 쇼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봄, 에버랜드에서 잊지 못할 환상적인 밤을 만들어보세요.

댓글 쓰기

0 댓글

이 블로그 검색

신고하기

프로필

이미지alt태그 입력